이 세상 모든 단편을 취급하는 단편사무소

제주도에 있는 작은 사무소

2021년 4월, 단편사무소는 이 세상 모든 단편을 취급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시작되었다. 현재 숏트롱버스, 숏트롱시네마, 숏트롱크루즈 등 숏트롱을 앞세운 단편영화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.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어딘가에 있다고 믿으며 '다양성'이라는 거룩하고도 위대한 방향성을 정해 걸어가고 있다. 


단편사무소는 단편영화 외에 단편문학, 단편적인 짧은 마음, 단편 취미 등 이 세상 모든 단편을 취급하고 싶어하는데 앞 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.

단편사무소가 만든 고유어, 숏트롱

SHORTRONG?

숏트롱(SHORTRONG)은 SHORT + STRONG의 합성어이자 단편사무소가 만든 단편사무소만의 고유어다. 단편영화만의 에너지, 가능성, 짧지만 강한 여운 등을 표현하는 말로 쓰이다가 일상 용어로 점차 확장되었다.


예로, 'BE SHORTRONG', 'HAVE A SHORTRONG DAY'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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